GONGSAENG STORY

한국과 해외의 중증 장애인 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조식기가 비싸고 구하기 힘들며 


그로 인해 대부분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혼자 식사하시기에 정말 어렵다는 것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또한 장애 아동이 가족들과 식사하는 시간에 자신 혼자만 투박하게 생긴 특수한 보조식기를 사용하며 


소외감을 느끼고반복적인 소외감이 자존감을 낮추고 우울감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장애인과 장애가 없는 사람,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하기에 편리한 식기는 없을까?' 라는 


생각속에 탄생하게 된것이 유니버설디자인 식기 '아담'입니다.


앞으로 모든 사람이 편하게 다룰 수 있는 식기(식도구)와 조리도구를 만들어 


식생활의 발전, 나아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아담'을 시작으로 유니버설 디자인 일상생활 용품 개발을 하여 


몸이 불편한 사람과 불편하지 않은 사람,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사용하기 편리한


 '공생디자인'제품을 통해 장애를 뛰어 넘어 '장애'가 불편하지 않은 '공생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